일본으로 도망친 범죄자를 잡으러온 최 율.
이쥬인은 바쁜와중 율을 돕기위해 마침 한가하던 스나가를 붙여준다.
모든것의 발단

자칭 살인마, 타칭 인격자
최 율
Choi Yul
한국의 고문 소믈리에
- 무뚝뚝
- 상식인?
최 율
Choi Yul
한국의 고문 소믈리에
제 이름은 최 율. 악인을 처형하는 고문 소믈리에 입니다.
고통받는 피해자의 관련인을 위해 의뢰를 받고 악인을 붙잡아 고문 후 살해한다.
타인과 가까워지는걸 꺼린다. 누군가 쥐고 흔들 수 있는 약점이 없기를 바라거든.
타인과 가까워지는걸 꺼린다. 누군가 쥐고 흔들 수 있는 약점이 없기를 바라거든.
스나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