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원한을 가진 의뢰인들에게 의뢰를 받아 대상을 납치하여 고문 후 살해하는 살인 청부업자.
일본의 이쥬인 시게오가 최초의 고문 소믈리에다.
법의 심판을 빠져나간 중범죄자들을 잡는 사법제재자들이라 할 수 있다.
개인의 사적인 감정으로 움직이는것은 금지이며 각자의 나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있기에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일 일은 많지 않다.
HINT
고문 소믈리에는 특정 국가당 한명씩 존재한다.
야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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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속 일본, 특히 주 활동무대인 도쿄는
고담시티만큼 치안이 안좋은 곳이며 일부 경찰이 치안유지를 포기할 정도다.
그래서 야쿠자들이 대신 거리를 지키며 보호비를 받고있다.
그렇다보니 특히 수혜를 받는 상인들과 친하다.
클럽들의 캐스트 관리도 하고있다.
폭대법이 존재하긴 하는 듯.
HINT
좀 모자라고 폭력적이지만 아마도 착한 녀석들.
아모우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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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세계에서 그 위명이 널리 알려진 관동의 무투파 조직.
이권을 노리는 적대 조직이나 인의에 어긋나는 장사로 시마를 어지럽히는 한구레와 매일
피를 피로 씻는 싸움을 반복하고 있다.
무기나 전투 스타일로 그대로 별명이 되어버린 얻은 광인들이 다수 재적하고 있다.
인원수가 많지 않은 편인 듯 하다.
HINT
도쿄의 쿠류가이를 시마로 둔 야쿠자 집단
텐노지구미
텐죠 전쟁 이후
간사이 지방 최대 규모의 야쿠자 조직. 조직내에 2개의 무투파가 존재한다.
오사카의 호라이쵸를 시마로 두고있다.
텐노지구미의 침공으로 아모우구미와의 전쟁이 있었고, 패했다.
HINT
오사카의 호우라이쵸를 시마로 둔 관서 최대의 무투파 야쿠자 조직
은혜갚기클럽
드림주 모브
편의점 아르바이터 김 승환 | 전 육상 국가대표 조 가원
식당 자영업자 윤 혜림 | 대기업 회장님 복 지순
넷의 공통점은 율에게 의뢰를 했고, 그 덕에 생을 살아갈 힘을 얻은 자들이다.
율이 대가를 거부하는 이유도 잘 알고있지만 그럼에도 그의 도움이 되길 바라는 자들.
피해자 연대 모임으로 위장..이라기엔, 틀린말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