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좋아
02-04 22:22
쿠도아니키!!!!!!!!!

쿠도의 도스를 이어받고 나서 싸움이 진짜 궁금했는데, 묵주를 둘둘감고 싸우는게 ㅈㅉ 좋느였음..근데 여기서 놓쳐서 아니 쿠도의 유품을 놓치면 어떢궤!!!! 하고 분.노 했는데 이 다음에 나온게..

하 쿠도는 킹갓엠페러최황야쿠자였다고.... 그치 쿠도는 복싱선수였어서 주먹이 제일 큰 무기였고.... 마지막 전투도.... 진짜 개. 멋있었는데 하.... 쿠도의 가르침을 계속 기억하고 있었고..

쿠도에게 이어받은건 무기라는 물질적인 유품뿐이아닌..정신과 삶의 가르침이라는게...... 진짜 개고트하게 다가왔음...... 어쩌구저쩌구 지금 흥분오타쿠라 했던말또하고했던말또하고.....

쿠도의 가르침도 걍 단편적으로 보면 칼과 총도 좋은데 주먹이 와따다 이거야< 긴 하지만 어떤 외부의, 물질적인? 도구자체에 기대지말고 자기 자신의 주먹을 믿어라..
결정적인 순간에 절대 배신하지 않을 자신을 단련하고 믿으라는 그런거같아서... 진심 쿠도 그는 어디까지 황제일것인가..

그렇게 한방 먹이고 다시 도스 잡은게 좋네요..
02-04 22:30
이장면 따로 잘라서 보려니까 머리 너무 엘라스틴 광고같아서 안올릴라햇는데 ㅈㅉ 제정신아님이의 절정이라서 좋음;

이 사람 뜯어먹는(먹지는 않음)수법은 사실 네임드 전투에선 안하고 잔잔바리들 죽이는데에나 썼었고 전쟁에피소드 나오기 시작하면 그런 잔잔바리싸움은 잘 안하게 되니까 요새 못봐서 아쉬웠었는데 아주 시원하게 네임드 물어뜯어줘서 좋았다..

쿠도에게 주먹이라면 스나가는 이빨이겠지 도구에 기대지않는 자신만의 최후에 배신하지 않을 그런 수법이... 쿠도의 말을 되새기며 본인의 방식을 찾아갔다는 이 지점에 너무 좋아.....
02-04 22:41
아키의 싸움방식과 특징을 간파한것도 좋았음. 스나가 좀 진지하게 싸울때마다 이자식 장난치거나 대충하는줄알았는데 제대로 보고있네<라는 감상이 나오는게 좋음ㅋㅋ;;;

애초에 일부로 상대한테 쳐맞으며 기술파쿠리하는것도 관찰하면서 싸운다는거라서.. 신체능력+싸움센스 재능빨로 싸우는 캐릭터가 맞지만, 아키가 눈이 상당히 좋기때문에 오히려 그점을 이용해서 동작이 크지않을, 리스크가적은 페인트도 하나하나 의식하게 만들어 공격에 딜레이가 생기게 만든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생각이란걸 하시는군요...(그야 그렇겠지만.)

이런 생각하며 싸우는건 짬바 좀 쌓이면서 생긴 습관일거란 생각이 들음. 쿠도도 총이나 칼도 좋지만~한거보면 워낙 무기를 다루는 센스가 좋고 금방금방 싸우다보니까(과거나올때도 재능충이랬음) 보통 이런 캐릭터는 클리셰적으로 좀 기초가 허술한 면이 있어서 중심을 잡아주려 한걸지도..

기술파쿠리하는 싸움방식도 보통 강자와 싸울때 하는데, 자신과 호각이나 그 이상의 상대를 만나 싸워야할때의 대처법을 짬바 쌓아오며 만들어낸거라던가. 자신의 신체능력+센스를 바탕으로 치명상은 안되게 쳐맞으며 관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싸워온 상대의 타입을 비교하면서 방식을 예상하며 허를 찌른다.. 대충 이런거잖아

스나가가 야쿠자로 살아온 세월이 무다무다는 아니였단거겠죠 스나가도 성장이란걸 한거겠죠... 그니까 살아남을 수 있었던거겠지..
피투성이 모음집 1
02-04 21:53
오우예씨몬 이거지

아니진짜 맘좋아
피 미친듯이 흘리면서 우리편아니고 최고로 미친사람같은 이게 너무너무너무 좋아 우리가 악역이죠? 너무너무무서워요 당장 목숨을 끊어줘야겠다제..(진짜 죽으면 죽일거임)
좀비라는 별명도 좋은데 그냥 이만큼 엉망진창메챠쿠챠되면서 웃을수 있다는게 제정신아님이같아서 좋아..
스나가 형님은 언제나 이렇게 된다.
끝의 끝에서는 지근거리에서 메챠쿠챠가 되어버린다.
그렇다고해서 그럼 사람의 목을 경동맥까지 물어뜯어서 마무리를 지어야지~하는 발상 보통 안하죠 진짜 정신나감ㅠㅠㅠㅠ스나가도 나름 생각이 있어서 물어뜯는건데 보통 아무도 안할 생각을 하고 산다는게 진심 어이없음(+)
02-04 22:10
카오게이는 캡쳐안함. 몰입되어서 좋긴 한데 그림으로 잘라서 단편으로 보기엔 당황스럽기때문에..
그리고 스나가도 역시 배에 그거.. 붕대로 돌돌 마는거? 하는구나 야쿠자들 칼찔릴때 안들어가게 하려고? 하는거.. 사라시라고 하는군. 짜식 야쿠자네..하 이번 화 너무 도파민 미쳐서 큰일났음.

이 안웃고 진지하게 피투성이인 시리즈도 좋음... 나름 진지하긴 하구나 싶어서 웃는것도 진지하긴 한거겠죠 근데 안웃는 장면이 ㅈㅉ 귀합니다;
사람 목덜미 뜯어놓고 혀로 입가 닦는게 진짜 개좋다 아ㅋ 안웃고 이러는거라서 좋다.
그리고 저거 이런상황에도 누가 잠복해서 총쏘려는거 알아챈 장면이라서 ㄹㅇ 인간아니고 짐승? 같아요.


상대인 아키를 계속 꼬마라 부르는 것도 승부는 났으니까 그만하라며 슬픈듯이 맞섰다. 하는 장면도 그렇고 젊고 천재라 아깝다고 계속 생각하는 것도.. 지금껏 싸워온 상대중에 제일 어리니까 죽이기까진 안하고싶었나봄.
선을 계속 넘었기에 죽었지만서도.. 자꾸 아~ 젊은데 센스도 좋고 아~ 아깝네 아~ 그만하면 좋을텐데 안죽고 쩝쩝 이런 mood 보여줘서 나이많아보이고 짬좀 찬 사람이란 티 팍팍내서 너무좋음 아ㅋ

스나가가... 성인으로 보입니다 (그는 성인이다)
01-19 00:32
문득, 사실 오래된 욕망

어쩌겠는가 그러면. 해야지..이제와서 뺴는것도 웃긴거다. 드림을 하면 자주 이성이 야, 이건 좀.. 이라고 말하지만 그런거가 걸렸으면 드림 시작하지도 말았어야했어. 쫄? 하는 뻔뻔함이 요새 커져서 이런것도 막 그리는 그런 드림러가 되었다. 자랑스럽구나.
이런 비이성적인 판단. 오롯한 욕망. 이제와선 무언가를 열렬히 좋아하는것도 어려운 나이다.. 즐길 수 있을 때 즐겨. 모든건 나의 원동력이 된다.
01-19 01:03
그래도 역시 서사가 있었으면 좋겠어.
A거리의 큰 건물 말이지. 상당히 목이 좋은데, 건물주가 사정상 건물을 내놓았어. 그걸 운좋은녀석이 사가서 리모델링을 하더니 바니클럽으로 만들었지. 5층짜리 통짜 바니클럽.. 바니걸,바니보이 모두 모집중. 연락문의 442-1345...

이런 가게를 아모우구미가 놓칠리없다. 어느 돈많은 오너일진 몰라도 쿠류가이에서 장사를 하려면 캐스트를 충당받고 보호비도 내야할거 아닌가. 그런데 그 오너란 놈이 어디서 굴러먹다 왔는지 도통 정보가 없어. 그렇다면 역시 잠입수사밖에 없지....

그런 업무라면 당연히 카즈키의 몫. 바니걸? 못할거같아? 가서 여장코스프레 검색해봐...
아름다운 카즈키-파슬리-가 면접보러갔는데 무려 탈락하고 돌아왔다. 송구해서 쓰러져있는 카즈키의 말을 듣자면, 너무 예뻐서 탈락이라고 한다.
바니걸과 바니보이 모두 취급하는 바니클럽. 그 오너는 상당히 바니에 심취해있는데 그 논리는 이러했다. 최상급 재료로 요리를 만들면 그건 요리가 맛있는게 아니라 그냥 재료가 맛있는거라는 이야기. 용모가 아름다운 바니는, 그냥 뭘 입어도 아름다운 사람일뿐, 바니기에 아름다운게 아니다. 바니를 해야 비로소 매력이 끌어올려지는 사람을 찾고있는거라-는 말을 담당자에게 들었다고.
그게 뭔데 십덕아... 아무튼 아름다우면 ng라고? 그러면........

으로 시작하는ㅋ 아무튼. 뭐 그런.
01-03 12:16
신년복장이 안나오다니 철밥통이라 생각했던 아니키 라인인데.. 너무너무 슬펏슨.. 고작 캐 뉴짤 하나 안나왓다고? 근데 당연히 나올거라 생각햇어서ㅋ 그런듯..
01-03 12:17
서사고뭐고 걍 냅다 안입을거같은 새 꼬까옷 입히고 머리스탈 변주주고 그러는게 재밌음 아바타 옷갈아입히기 재밌음
01-02 00:44
오로지 글로 써져있는 설정을 잘 살리기위해 손그리기 공부를 할 의욕이 난다.. 지금까지 모에소매 이딴걸로 가리고살앗는데.
12-29 00:56
저렴하게 뮤비트레하면서 스나가 전신 일러중 하나를 보고 그렸더니 머리가 더 삐죽해진 기분 원작수혈해야해.. 그리고 피부색이랑 머리색도 찝어서 칠하니까 생각보다 밝음(이건 보정들어가서 더밝아짐)
어차피 또 일러마다 달라지니까 큰의미 없긴해.
근데 여자보다 하얀 남자? 좋느..
너 뭐입고 있는거야
12-18 00:02
너무좋아서 주체가 안됨 지금 이 꼬라지가 뭐가 그렇게 좋다고 뒷모습인데도 그냥.. 아 사복이 너무 고팠어서..요새 영상에도 안나오고 나와도 작붕 심했어서..

이 근본없는 스프라이트 붉은셔츠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게다가 멜빵까지 하고있다고?????????????
지금까지 나온 오리지널 복장 이외의 복장 유카타 제외 전부 정장풍이였는데... (물론 3개밖에 없음ㅋㅋ 성묘용 real 검은정장 / 신년영상에 나온 화려한 정장 / 달력일러에 나온 뱀파이어코스프레 정장)
이거는 다 각자 편한옷 입고 코토게집(추정) 놀러간거같은데 거기에도 이렇게 ..벨트까지 야무지게 찬 정장을 입고갔다는거....? 뭐임..? 너 정장.. 그런거 좋아해? 너 디폴트 정장이야? (맞긴한데) 너 의외로 집 옷장에 정장류밖에 없는 타입이야? ㅠㅠㅠㅠㅠ?? 개 안어울려(좋아한다는 말임)
12-18 00:05
난 얘네 합숙ㅋ 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간간히 다른 방에 있는 모습? 보면 토가리처럼 각자 집이 있고 출근하는 형식이 맞는듯? 흠 근데 워낙 큰 일본저택같은거라 잘수있는 방이 있을거같기도 함.. 스나가가 집이 있다고.. 젠장 너무 흥분돼 (오타쿠적으로 상상할게 많아져서)

아무튼 이 사복차림에 정신이 어지러움 빨간양말 개짜증나고 웃기고.. 솔직히 잘 못입으시네요(그렇겟지) 근데 사제 집 놀러간다고 야무지게.. 멜빵도 입었을거 생각하니까 열받게 귀여운거임 진심.........

그리고 뭔가... 드림주 흰-파 스프라이트 셔츠st 입는데 빨-흰 스프라이트 셔츠입은거 개좋네 아싸 개이득 wwwww
12-16 23:07
텐노지구미랑도 비벼먹고싶삼
얘네랑 뭐 썸을 탄다는게 아니라..걍 애들이 바보같고 귀여움..츳코미 백번 걸고싶음.

특히 타코가 너무 귀여움 타코 키우고싶어 아기타코. 림주는 타코한테 쌀쌀맞게 구는 편이 아닐듯.. 이런 장애를 가진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느정도 알고있음.

아무튼.. 오사카에 악인 잡으러 가는건 아니고, 악인은 이미 처리했고 피해자의 영상이나 중요문서가 이미 일본 조직에 팔려간 상태라서 회수 및 파기하러 갔을듯. 당연히 아모우구미에 알리진 않았는데..(도쿄갈것도 아니고.) 여러 정보망으로 입국했다는거 듣고 오사카에서 일 편하게 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 이래서 제발내려오지말라라고 했더니 오사카 야쿠자를 소개해주겠대.. 절대싫다고했더니 이미 말해놨대.. 토가리/타코/시부야가 개 큰 수제 플랜카드 들고 오사카공항에 있어서 진심 회피하고싶어졌을듯...

아모우구미에서 림주에게 잘해주려고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고문 소믈리에와의 관계구축을 위해서겠지. 이쥬인의 지인이니까. 그런다고 이쥬인이나 율이 야쿠자에게 호의를 가지고 사적으로 굴진 않겠지만 도움받은게 있으니 어쩌면 도와줄지도 모르고..대충 그런게 노다의 생각이였을 듯. 한달 지냈을때 사제들도 워낙 잘따르기도 했었고.

이번 오사카 지원은 텐노지구미에게 준 기회기도 할 듯. 하오전쟁 이후 시점이니까..오야붕이 용서는 해줬지만, 과연 말뿐인 사과였을지 증명해봐라..라는 느낌이고 텐노지구미에서도 이건 시험이자 기회다 해서 아모우구미의 (구)식객을 정성껏 모시자! 가 된게 좀 과해서 사이에서 율만 이새키들 나를 지금 수로 써먹었겠다.. 상태가 됨.
12-08 18:39
뱀파 코스프레 일러 하나로 au 알차게 빨아먹을게요
12-08 18:48
비일상에 휘말리는 일반인 포지션 좋아해서.. 현대에 깨어나서 구시대적인 뱀파이어인 스나가가 사람을 죽이게 하지 않기위해 말릴 수 있는 인물이 본인뿐인걸 알게되었을때 깊은 한숨과 함께. .그래도 내가 막을 수 있는데..안막으면 좀 그렇지.. 하고 방파제 역할을 시작하는 그런거 보고싶다.

아모우구미는 흡혈귀 일족..혈연인건 아니고 물어서 일족을 늘리는 느낌. 중~근대 쯤에 활동했다가 지금은 모종의 이유로 흩어졌고, 스나가는 깊은 잠을 자다가 깨어났다. 그나마 일족들끼리 있었을땐 제어가 되었는데 혼자 동떨어지니 제어해줄 사람이 없어진 그런.. 아무튼 목표는 자기 일족들을 다시 되찾아서 황금기(?)를 되찾는거. 그냥 가족이 보고싶은 느낌.

그러려면 배를 채워야 하니까 깨어난 후 첫 식사로 율을 타게팅해서 거의 온몸의 피가 다 빠져나갈정도로 먹었는데 멀쩡히 깨어나다. 율은 불사신..하지만 불로하지는 않늗 천천히 나이는 먹고 있는.. 자연사만 가능한 타입st. 신고하려 했는데 뭔..말도안되는 흡혈귀인걸 알게되고 해봤자 의미 없다는 생각을 함. 경찰들이 오히려 피해자가 될거같음.. 그리고 잠깐의 대화로도 이걸 사회에 풀어두면 안될거같단 생각을 해서 도와줄테니까 자기 피만 먹고 남들 해치지말고 뭐 그런 거래를 하고 집으로 데려와서 동거하는 스토리.

스나가는 뭐 말뚝으로 죽고 은탄환으로 죽고 죽을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여기서 율은 일반인에 소시민이라 그래도 지성(?)이 있는 인간형을 죽이긴 꺼려하기 때문에.. 자긴 안죽으니까 본인에 대한 상처는 좀 안일하게 구는 편. 스나가를 사회화시키고 우당탕탕하고.. 일족 찾으면 솔직히 인간들이 위험한거 아닌가? 싶긴 한데 가끔 외로워하거나 자기 가족이야기 하는거보고 흠.. 하다가 조금씩 도와주긴 함.

그러다 일족들을 만나게 되기도 하겠지 제일 처음은 코토게부터(ㅋ) 현대사회에 완전히 잘 녹아들어있는 타입일듯. 아무튼 그러는 우당탕 코메디 로맨틱(아주조금) 스토리가 보고싶다.
12-08 18:53
뱀헌세계관에서 아모우구미는 어떠한..갱 조직에 가까우나 나름 선한 그런거.. 스나가는 담피르. 담피르는 뱀파-인간 혼혈인데 낮에도 돌아다닐 수 있고 뱀파이어를 식별가능하고 신체능력이 좋은 그런. 뱀파이어처럼 꾸미고 다니는건.. 그냥 취향(오히려 너무 편견적인 뱀파외형을 하고있는 느낌 요즘 뱀파 안그러고 다닌다고요 이런소리 나올정도로.. 스나가딴에는 흡혈귀 취향이 아니라..화려한 정장과 망토취향일뿐..)

저꼬라지로 자기는 정의의 헌터입니다 진짜입니다 해봤자 사실 믿어주는 사람은 거의 없음. 그러다 율에게 화살 한번 맞기. 특유의 생명력으로 살다.

율은 진퉁 뱀파이어지만 뱀파이어들을 좋아하지 않음. 그들의..소셜사회가 마음에 들지 않는 그런 느낌. 뱀파이어들은 귀족적이고 오만하고 차별적이고 인간과의 공존을 원하지않는 그런 세계관이라.. 율은 인간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공존히 필요하다 생각하기에 몰래 인간사회에 숨어들어서 과격파들을 제거하고있던걸듯.

스나가는 처음보는 뱀파이어고 과격파인지도 모르겠는데 너무 까불고 열받아서 쏨(ㅋ) 스나가는 율이 뱀파인걸 바로 알았기때문에 먼저 싸움걸기도 헀어서일거같음. 서로 어찌저찌 오해를 풀고 협업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율은 당연히 혼자다니는걸 선호하지만 스나가의 담피르적 능력이 도움이 되는건 확실할거같아서 이번뿐인 동맹이다 뭐 이런거...
11-29 00: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좀.. 그래서 블라인드 해둠 ㅠㅠ
11-29 00:10
이딴게...졸업사진?

제발 정신좀 차려봐.... 근데 고닥교 졸사는 원래 이렇게 찍는애들이 있긴 해. 근데 얜 평소라고 얌전하진 않았을거같아서 너무 무서워.... 그래 니 조커 모티브인거 알앗다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게 내가 본 스나가중에 제일 노출 강한거임.(어처구니)

근데 착즙가능. 좋느포인트가 있어요 뭐냐면 바로바로

이빨이 뾰족하지않음
스나가의 이빨이 뾰족한건 전부 티타늄 의치로 갈아끼워서임..호주에서 했다고 하는데 사실 난 이걸 위키에서만 보고 제대로 공식 영상이나 언급으로 볼 수 없어서 사실여부가 좀 신경쓰였는데.. 왜냐면 초반이랑은 또 지금 설정이 달라지는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근데 이건 겨우 1년전 영상이고 고등학교 시절을 이렇게 그렸다는건? 전발치가 맞단거죠 미친자슥(호감표현)

아모우구미 입단전 젊은시절? 파락호시절은 20대가 맞았다. 그리고 20대에 이미 이빨이 뾰족했으니 고등학교 졸업후에 바로 호주로 날아갔든 어쩄든 한 모양..
12-10 00:15
이 섹시일러 대체 뭥미? ㅋzxcvv b솔직히 호감 ㅠ
11-09 04:41
헤즈빈 호텔 AU
좋아하는거에 좋아하는거 섞기. 더블 좋음.
모에화로쓰던 토끼/도마뱀을 모티브로 캐디를 할까 했는데.. 사실 걍 외관닮아서 모에화로 했을 뿐인것들이라. 헤즈빈에선 생전의 환경과 겪었던 일들이 반영되어 죄인악마의 모습이 되는거기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하고싶었다.
11-09 04:42
최 율
고민을 좀 했다.. 생각만했을땐 뿔달린 토끼(볼퍼팅어)처럼 보이는데 싸울땐 늑대의 형상이되는? 그런걸 하려했는데 막상 그리려니 예쁜게 안떠오름. 그대신 더듬이를 뿔같이 하면 좋을거같아서 아무튼 그렇게.. 겉으로 딱 봐서 무슨 동물인지는 알기 힘든 타입. 근데 염소 귀와 꼬리가 있긴 할듯 짧고 작아서 모를 뿐.. 그래서 저거 뭔데? 같은 느낌. 도끼날을 허리에 단게 마음에 든다.
키는 실제로 작은게 맞다 생전보다 더 작아졌단 설정. 니프티보다는 큽니다.
11-09 04:48
스나가
조커가 모티브시기에 광대 모티브를 살렸다. 하는짓이 워낙 광대기도하고. 뱀파이어+광대 라는 느낌(그게뭔데) 좀더 화려하게 할까 하다가 과캐디는 또 어려워하는지라 이정도로.. 기존 옷에서 어레인지 하려했고 나름 맘에든다.
식물인 이유는.. 작중에 본인이 메두사라고 하는 에피가 있었는데 그래서 메두사로 할까? 하다가 뱀..처럼보이는 덩쿨인걸로 했다. 의태같은거지.. 애초에 메두사도 구라핑이였으니까.
스나가가 인격자를 자칭하는것도 남들입장에선 상당히 우스꽝스러운 광대같을것이고, 아무리 지칭해도 실상은 인격자에 가까워지지 못한채 흉내만 내는 삶이라고 생각해서 (아무래도 야쿠사니까) 그렇게 됐다.

생전에 식인을 하진 않았지만(그냥 물어 뜯어서 죽였을뿐) 죽고나선 악마들을 먹었을거같다. 그치만 식인종마을에서 환영하진 않았을듯. 거기는 겉으로는 상당히 고상한 고풍스런 마울분위기를 조성하니깐..

아무튼 지옥엔 먼저간 형님도 사제들도 있을거고 다시 만나서 집단을 이루었을거같다.

키는 실제로 큰게 맞음 생전보다 더 커졌다. 2m는 넘을거같다.
11-09 04:55
그래서 어떻게 만났는가

여전히 스나가는 지옥에서도 인격자를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하고있고. 근현대로 시대를 잡은건 율이 한참 후에 지옥에 와서 만났으면 좋겠어서. 구닥다리 구시대 야쿠자와 나름 현대의 인물..와 진짜 뭔 할아버지같은 말을 하네..라는 느낌으로.

사실 스나가에게 지옥이나 생전이나 별다를바 없을거같긴 하다. 하는일도 비슷하고.. 미친 새로운 악마 하나가 죽이는것도 아니고 고문을 한다. 알아내기 위한것도 아니다 그냥 사디스트같다..라는 소문에 구경왔다가 율이 왜 고문을 하는지에 대해 알게되고 인격악마! 라고 생각하게 되어 따라다닌다. 골자는 오리지널과 비슷하다.
11-09 04:58
어떻게 흘러가는가
그나저나 헤즈빈은 진자 인물들 위주로 모든 사건이 진행되고 세계관이 형성되다보니.. 그들의 이야기를 au하면서 빼기가 힘든데 그럼 이무슨 2차창작드림혼종이 되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구원에 대한것이 율의 귀에도 들어가서 깊생을 하게될거같다. 그들 모두 뉘우칠 수 있는데 내가 그냥 죽여버린걸까? 아니근데 뉘우치면 피해자들의 고통이 사라지나? 같은 생각을 하다가.. 어차피 이제 본인에게 시간이란건 의미없이 영원한데 고통받지 않을 수 있는 선택지가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을듯.
하지만 찰리의 호텔엔 가지 않을거야. 메타적으로 만나게하면 내가 혼종비빔밥을 견딜수 없는것도 있고, 율은 찰리가 못미더울거같다. 너무 어리다고생각함(나이많은거 아는데 사회에서 구른 경험이 적다는 뜻)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봐야겠다 생각했고 마침 좋은 실험군이 있지않은가.. 자칭 인격자 스나가씨.
당신이 정말로 인격자가 되고싶다면 어디 되나 해봅시다. 시간은 영원하니까요. 천사만들기 프로젝트~
11-09 05:10
학살의 날은?
율은 천사들이 악마를 주기적으로 죽이는 것이 죄인에 대한 형벌이라면 그럴 수 있겠다 생각했으나 겪어보니 이건 그냥 말그대로 학살이고 천사들에겐 잼컨정도라는걸 깨닫고 싫어한다. 천국과 지옥이 절대적인 선과 악으로 분리되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함..
살아남는게 어렵지는 않을듯 근데 죄인들을 가끔 구하려 하기에 좀 위험에 노출되는 편이다. 목숨을 건다..그런건 안함 가능한 선에서만.

스나가는 어떻게 생각할까 천사는 퍼펙트 인격자의 의인화 그런거잖아 보통 인식상.. 근데 학살의 날에 천사가 자기 패밀리중 하나를 소멸시켰다던가. 그 후로 증오가 상당할듯. 무모하게 싸우러 나서기에 말리는 사람이 필요하다.
10-06 18:59
쿠도의 도스를...스나가가 받기로 했다는게 너무 좋다 제기랄... 쿠도의 도스를 챙겨온것도 스나가였고.... 아무도 받을 생각을 못했다는데 그만큼 쿠도의 입지나 그런게 아모우구미 내에서 얼마나 컸을지 생각하게됨.. 그런데 스나가가 냅~다 저 쓸래요 하고 조장한테 허락밭고 무덤에도 가져온것도 좋음. 스나가말고 누가 쓸 수 있겠음 일단 뭐 간부시니까(ㅋ)
아무튼 의미가 크다 룽하구나 이제 그럼 작화가들은 도스에 염주다는 차력쇼 해야겠네 나도 이제 그려야겠네 하핫
10-06 19:01
근데 조금씩 느끼고 있었는데 작화가분 그림 왜이렇게 망가지셨지
아니 중간 하이라이트 컷들 보면 멀쩡해서 망가졌다기보다...심각하게 급하게 그린거같음. 새벽4시에 자 이제부터 30분안에 남은 컷들 다 쳐야하니까 그렇게 아시오 하고 통보받아서 그린 그림들처럼 나옴 워라벨은 모르겠으나 얘네 영상 올라오는 속도 너무 빠른걸보면 힘드시긴한듯.. 좀 쉬게 해주삼
10-06 19:01
바보야 너가 이걸 받았다는건 이제 최종국면에 들어간 전쟁에서 또 생사의 경계를 넘나든다는 뜻이란다 이번에도 무사히 살아남길 바라마....죽으면 죽여버린다
10-04 23:44
불사신if 썰

이번엔 율. 율은 강도에 의해 아버지를 제 손으로 죽인 후 자살하기위해 스스로의 명치를 단번에 찔렀고, 기절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용의자로 몰려있었다. 스스로 찔러넣은 식칼의 둔탁한 감촉이 아직도 명치끝에서 느껴지는데, 명치는 깔끔했다. 율은 자신이 미친줄알았다. 아버지를 죽여놓고 스스로 죽일 용기도 없어서 그냥 그런 망상을 한건가 싶었다. 소년원에서 율은 사람이 없는곳에서 몇번이고 자살시도를 했으나 번번히 상처없이 깨어났다. 그제서야 본인이 죽지않는 몸임을 깨달았다. 복수를 하기전까진 죽지 말라는걸까? 그래서 율은 복수의 길을 걸었다. 죽지 않는 몸을 연구했다. 죽음에서 회피하는건지 초회복능력이 있는지 알기위해서 제 몸에 칼을댔다. 율은 죽지않는 몸이 맞았고, 회복능력 또한 같이 있었다. 죽음이 없다는걸 깨닫자 몸의 고통은 이전과 같은 고통으로 느껴지지않고, 그저 약간의 불편한 감각으로만 느껴졌다. 그야 고통이란 죽음을 피하기 위해 존재하는 몸의 알람신호 같은거니까 당연한건가 싶었다. 심장에서, 급소에서 멀어질수록 회복능력은 느려졌지만 이것도 단련할 수 있는 영역이였는지 손끝의 상처도 10분이면 회복할 수 있게 되었다. 반대로 치명적인 상처도 어느정도 회복을 늦출 수 있었다.

몇년 후 율은 복수에 성공했고,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10-04 23:50
복수를 성공했는데 어째서? 율은 죽고싶었다. 죽기위해 복수를 했던거나 다름없다. 그리고 그때 깨달았다. 이건 어떠한 저주나 벌이라고. 아버지를 죽인건 결국 본인이며, 복수또한 본인을 위해 해서 벌을 받은거라고. 안락이 허락되지않고 영원을 사는 벌을 받은거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 후로 율은 속죄의 삶을 살기로했다. 고문소믈리에게 되었다. 그 후의 행보는 오리지널과 별반 다르지 않다. 불사임을 들켜봤자 좋을 거 없다고 생각하여 일반인처럼 군다.

다만 사고방식이 극단적인 부분이 생겼다. 어쩔 수 없다고 판단되었을땐 몇번이고 본인을 슬래셔 뮤비마냥 난도질할 수 있다.
10-05 00:04
오리지널보다 외로움이 강하다. 율은 무엇이든 끝이 있기에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끝이 없어졌기에 정신도 꽤나 갉아먹히고있다. 죽을방법을 갈구중이다. 본인을 자책하는 경향이 크다. 무의식적으로 겉으로 표출될 정도.

요약
스나가는 본인이 불사인걸 모르고, 율은 알고 그걸 이용하는데 도가텄다. ( 예시: 아인 )

그리고 여기서 그뭐씹 하나 더 추가. 불사만이 불사를 죽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율은 스나가를 마주하자마자 스나가가 불사라는걸 깨달았다. 동족을 알아보듯이. 그리고 그에게 죽을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해보지않아도 할 수 있다고 느끼는게 있지 않은가? 내가 손으로 키보드 자판을 누르면 눌릴것이다. 이정도의 물 웅덩이는 점프로 넘을 수 있을것이다. 저거에 찔리면 죽을것이다.. 불사의 몸을 자각한 후로 율에게 죽음에 대한 공포가 사라졌다. 부가적으로 고통또한 마찬가지. 그러나 스나가가 본인을 어쩌다 잡아당겼을때, 그 길고 날카로운 손톱에 손목이 베였고 아파서 반사적으로 팔을 뺐다. 아파서, 피하기 위해 몸을 뺀적이 불사를 자각한 이후로 없었는데. 간만에 통증을 느끼고 위협을 느꼈다. 아, 이남자라면 나를 죽일 수 있을것이다....

10-04 23:13
불사신if 썰

스나가의 비정상적인 회복속도를 알아챈건 의사 히무로였다. 야쿠자 조직인 아모우구미는 항쟁이 빈번하게 일어났고, 그중에서 무투파간부인 스나가의 부상은 일상과 다름없었다. 특히 상대의 공격을 일부러 맞는 버릇까지 있기때문에 응급실 VIP나 다름없었다. 처음의 그는 건강해서 그런지 회복력이 좋네. 정도였지만 어느순간 히무로는 스나가의 회복이 점점 빨라지고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 야쿠자들이 허세를 부리며 다 낫지도않았는데 멋대로 퇴원을 갈기는일은 익숙하기에 점점 짧아지는 입원기간을 단순히 그정도로 여겼지만 대수술을 하고 난 후 삼일만에 퇴원을 한 스나가는 정말 멀쩡해보였다.
야쿠자는 멘쯔빼면 시체니까. 하고 묘한 위화감을 넘기던 어느 날 스나가는 다시 한번 피투성이로 응급실에 들어온다. 칼로 복부가 길게 찢겼다는 코토게의 말을 전해들으며 수술실에 들어간 그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피투성인 복부는 아물고있는 흉터외엔 보이지 않았다. 아물고있는 흉터와 피의 위치를 따졌을때 복부를 적신 피는 확실하게 스나가의 피다. 그렇지만 그의 복부는 아무는 흉터밖에 없다. 당황하고 있자 그 흉터마저 점점 옅어지는것이다.
10-04 23:18
다행히 야밤에 야쿠자를 몰래 수술해야 했던 고로, 수술실 의료진은 히무로밖에 없었다. 히무로는 한가지 실험을 했다. 본인이 미친건지 확인해야했다. 복부에 메스로 작게 상처를 내자 피가 베어나왔다. 그러나 아물지 않았다. 내가 착각을 한건가? 생각해보면 스나가는 평범히 마취도 되었다. 코토게씨도 그저 형님이 피범벅이라 놀라서 그렇게 말한거겠지. 하고 생각했으나 점점 짧아지는 스나가의 입원주기가 불현듯 머리에 스쳤다. 그리고 다쳤었던 부위들을 떠올린다. 홀린듯이 심장 근처에 메스를 긋는다. 상처는 금세 몇방울의 피만 남기고 아물었다.

본인의 모든 의학적인 지식이 부정당하는 기분이였지만 직접 실험한 결과를 믿지 못할정도로 비이성적인건 아니다. 이제 스나가가 깨어날때까지 남은 시간동안 고민할 일이 남았다. 아마 목숨이 더 위험할수록 회복이 되는 구조려나. 급소쪽에 가까워질수록.. 회복은 어디끼지 되는거지? 잘려나간다면? 그것보다 중요한건, 이걸 본인에게 알려야하나? 이다.
10-04 23:29
폭력으로 폭력을 제압하는 무투파 야쿠자 아모우구미. 그 간부인 스나가는 일당백의 전투광이다. 그런 야쿠자가 불사와 같은 몸을 지니고 있다는걸 알게되면 아모우구미는 어떤 수를 둘지 알 수 없다. 도쿄의 전 지역을 통합할수도 있겠지. 스나가는 별명처럼 리얼 좀비맨이 되어 모두의 공포가 될것이다.
조장인 아모우가 민간인마저 공포정치로 다스릴 인물은 아니다. 스나가 본인도 인격자라고 자칭하는 만큼 민간인을 건들지 않는다. 그들은 쿠류가이의 치안도 담당하고있다. 하지만 결국엔 야쿠자고 범죄자들이다.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힘을 가지게 되면 어디로 튈지 모르고, 그걸 그저 개인의 양심에 맡길수는 없다.
히무로는 말하지 않는것을 선택했다. 급소를 피해서, 생명에 지장이 없을만큼 흉터가 있던 자리를 따라 복부를 갈랐고 봉합하여 자국을 남겼다. 처치를 끝내곤 수술실을 나와 코토게에게 이번에야말로 정말 큰일날뻔 했다, 야쿠자들은 몸을 사리는 법을 알아야한다고 훈계했다.

살아남은 스나가는 몸이 가볍다며 히무로는 최고의 명의라며 떠들어댔다. 히무로는 그저 앞으로 본인의 채질을 깨닫지 못하거나, 요새 일이 너무 많아서 헛것을 본거길 바랄뿐이였다.
09-20 16:17
즐겜충 사마귀 스나가.. 뾰족한 이빨..턱이 있음 무기가 안보이는데 긴 망토에 가려진 짧은 대못 하나와 물어뜯는 전법을 사용함. 스릴을 위해 살며 사마귀 마을이 너무 폐쇄적이라 노잼이라 나와서 방랑중. 식충경험이 있다.

림주는 개미.. 붉은개미같은거 말고 일개미. 개짝고 하찮게 생김..
가족이 감염되어 스스로 죽여야 했다. 그 후로 감염자들과 그 추종자들을 전부 죽이고다닌다. 무기는 그때그떄 다르지만 얇고 긴 바느질 핀.. 실을 쓸 수 있는건 아니고 피지컬로 꿰고다닌다.
09-20 16:18
사마귀가 개미 깨물라함 개미 사마귀 개팸 사마귀 헐. 감사합니다 하고 따라다니기 시작함.